최근 30%의 시청률을 올리며 인기몰이 중인 MBC 월화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이 드라마툰, 모바일 화보 등 모바일 콘텐츠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콘텐츠 라이선스 전문회사인 와이쥬 크리에이티브(대표 윤주)는 다이렉트 미디어와 공동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의 모바일 콘텐츠 개발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윤주 와이쥬 크리에이티브 대표는 “현재 드라마 주요 장면으로 구성한 드라마툰, 휴대폰 배경화면, 드라마 존 서비스 모바일 게임 등의 콘텐츠를 개발 중”이라며 “콘텐츠 개발이 끝나면 각 이동통신사에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