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 NIDA)은 인터넷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한 개인, 단체 및 기업을 발굴해 포상하고 선진 인터넷 사회 구현을 위해 ‘제2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을 개최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고,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행사는 △인터넷 사회진흥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기술선도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3점, 정보통신부장관상 10점 등 총 20개 내외의 시상이 진행된다.
30여명의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회가 △사회기여도 △기술우수성 △국제경쟁력 등 6개 항목에 대해 3차례에 걸쳐 평가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14일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송관호 원장은 “각 분야에서 인터넷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나라가 인터넷 강국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사항 및 관련서식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www.nida.or.kr)를 참조하면 된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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