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헬스케어 전문업체 인성정보(www.insunginfo.co.kr)가 정보통신부(한국정보사회진흥원)가 공모한 ‘2007년도 복지정보통신인프라구축 시범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발표했다.
인성정보는 총 50억원 규모의 부산시 ‘응급의료 및 방문케어를 위한 u헬스 인프라 구축사업’과 충청남도의 ‘도시, 농어촌 복합형 u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인성정보는 오는 12월까지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 수행한 후 사업모델의 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원종윤 사장은 “지난해 정보통신부 u-헬스 선도사업 과제에 이은 이번 과제 선정은 기술력과 수행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사회적 의료비용 절감과 대국민 보건복지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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