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헬스케어 전문업체 인성정보(www.insunginfo.co.kr)가 정보통신부(한국정보사회진흥원)가 공모한 ‘2007년도 복지정보통신인프라구축 시범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발표했다.
인성정보는 총 50억원 규모의 부산시 ‘응급의료 및 방문케어를 위한 u헬스 인프라 구축사업’과 충청남도의 ‘도시, 농어촌 복합형 u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인성정보는 오는 12월까지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 수행한 후 사업모델의 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원종윤 사장은 “지난해 정보통신부 u-헬스 선도사업 과제에 이은 이번 과제 선정은 기술력과 수행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사회적 의료비용 절감과 대국민 보건복지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