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농촌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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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아동들과 SK C&C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2007 임직원 가족 봉사캠프 ‘행복나눔 가족농촌 체험행사’가 17일과 18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외갓집 체험마을에서 열렸다.

 서울시 성북구 승가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아동 32명은 이 기간 SK C&C 임직원 가족 120여명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와 대나무 물총싸움, 옥수수따기, 감자캐기, 송어잡기, 황토머드팩,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이밖에도 봉숭아 물들이기, 수박서리, 미니운동회, 인절미 만들기 등의 행사를 통해 장애아동들과 임직원 가족은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SK C&C 제조서비스사업본부장 김승환 상무는 “모든 이가 한 데 어우러져 행복과 사랑을 나누고 또 함께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어린이들 모두가 값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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