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전국 최초로 가상계좌를 통해 지방세를 납부하는 제도를 9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상계좌 시스템은 납세자 개인(법인)별로 고객지정계좌를 통하여 시 본청 및 군·구의 공금 모 계좌로, 은행의 창구는 몰론 인천시 전자고지·납부시스템(http://etax.incheon.go.kr)·무통장 입금·폰 뱅킹 등 모든 전자금융매체를 이용해 언제·어디서나·누구나·편리하게 각종 지방세를 납부하고,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가상계좌 시스템은 1단계로 올 9월부터 시 본청의 체납 분부터 적용할 계획이며, 군·구에는 행정자치부에서 금년 말까지 보급 예정인 표준 지방세 정보시스템과 연계해 2008년 상반기 중에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