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전국 최초로 가상계좌를 통해 지방세를 납부하는 제도를 9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상계좌 시스템은 납세자 개인(법인)별로 고객지정계좌를 통하여 시 본청 및 군·구의 공금 모 계좌로, 은행의 창구는 몰론 인천시 전자고지·납부시스템(http://etax.incheon.go.kr)·무통장 입금·폰 뱅킹 등 모든 전자금융매체를 이용해 언제·어디서나·누구나·편리하게 각종 지방세를 납부하고,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가상계좌 시스템은 1단계로 올 9월부터 시 본청의 체납 분부터 적용할 계획이며, 군·구에는 행정자치부에서 금년 말까지 보급 예정인 표준 지방세 정보시스템과 연계해 2008년 상반기 중에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