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이 업계 처음으로 동영상 메일 서비스를 16일 선보였다.
프리챌 동영상 메일 서비스는 메일 작성 시 동영상을 파일 형태로 메일에 첨부하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 파일을 서버에 업로드해 받는 사람이 메일을 확인할 때 손쉽게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용량 제한없이 동영상 메일로 업로드하면 인코딩돼 상대방의 메일함에 도착하게 되며 받는 이도 파일 용량의 압박에서 벗어나 쉽고 빠르게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캠코더 및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동영상 파일 인코딩이 가능하며 편집기능이 지원돼 원하는 부분만 편집해서 보낼 수도 있다.
송우근 프리챌 포털사업부 팀장은 “동영상 포털을 표방한 만큼 메일 기능도 동영상으로 차별화했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6일부터 '갤럭시Z트라이폴드' 3차 재판매 돌입
-
2
김영섭 KT 대표 “전방위 보안 혁신, AX 역량강화 이어나가자”
-
3
KT 위약금 면제에 최대 102만원 할인 반격…가입자 쟁탈전 본격화
-
4
KT 위약금 면제 이탈 속도, SKT 때보다 빠르다
-
5
크래프톤 '팰월드 모바일', 출시도 전 중국산 유사 게임 경계령
-
6
그리스 항공망 마비…통신 장애에 항공편 대거 취소
-
7
삼성·애플, 신작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8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
9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
10
이통 3사 2025년 매출 60조원 상회 전망…새해 해킹 극복·AI 수익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