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는 초·중등학생 대상으로 표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16일부터 18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청소년 표준체험캠프인 청소년 표준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청소년 표준올림피아드에는 올해 전국 초·중등학교에서 예선전(7월)을 거친 80개팀 24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남북은 오는 28∼30일 평양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남측 대표단이 경의선 도로를 이용해 왕래하기로 14일 합의했다. 또 대표단 규모는 2000년 1차 정상회담 때의 182명보다 30명 많은 202명으로 정해졌다. 남북은 이날 개성 자남산 여관에서 개최한 준비접촉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 17일간 개도국 과학기술정책 전담자를 대상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2007 과학기술정책연수과정’을 개최한다. 연수과정은 ‘지속가능한 과학기술발전 정책 및 전략’‘과학기술인력정책 및 주요이슈’등 20개 정책 강의와 유관기관 및 산업시설 방문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
8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