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빌드(대표 조풍연 www.metabuil.co.kr)는 자사의 기업애플리케이션 통합(EAI)과 비즈니스프로세스 매니저(BPM)등 솔루션 구축 사례가 1000건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메타빌드의 솔루션은 전사적 기업 내외부 정보 자원을 하나로 통합해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프로세스 뿐 아니라 데이터와 플랫폼 등 동종·이종의 광범위한 비즈니스 환경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업서비스버스(ESB)와 연동해 웹서비스, SOA, ITA, BPM 등을 포함하는 아키텍처를 지원하기 때문에 처리 속도가 빠르고 전달상 결점이 없다.
공공부문은 민원처리를 내부 프로세스와 함께 연계해 처리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어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적용됐으며, 전자정부 구축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금융과 제조, 통신, 분야로 분야가 확대됐다.
메타빌드는 국방부의 군사정보통합, 행자부의 주민서비스 통합정보시스템, 교육부 맞춤형 업무 정보시스템 등 주요 정부부처의 공공부문 프로젝트를 대거 수주하면서 국내 EAI 시장의 60% 가량을 점유했으며, 농협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채택됨에 따라 1000사이트를 넘기게 됐다.
이 회사 조풍연 사장은 “공항에서도 EAI를 사용하는 등 정부부처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EAI 솔루션을 구축하게 되면서 1000사이트를 돌파했다”며 “1000사이트를 구축했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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