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 www.thinkware.co.kr)는 아이나비 대구 서비스센터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 서비스센터에서는 대면서비스 코너를 신설해 직원이 고객과 일대일로 펌웨어 및 지도 등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팅크웨어는 강북·강남·부산·대전·광주 등 총 5곳의 본사 직영 전국망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이번 대구 서비스센터 신설에 이어 수도권 지역에 1곳의 서비스센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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