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의 바쁜 일정과 눈높이에 맞춘 온·오프라인 형태의 ‘독서 토론 서비스’가 등장한다.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최근 기업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독서경영의 일환으로 CEO만을 대상으로 매달 2회 조찬 세미나 형태의 ‘미래경영 CEO 북클럽 조찬모임’을 오는 28일부터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북클럽 조찬모임은 국내외 경영경제 명저를 전략경영, 마켓 포커스, 조직과 리더십, 트렌드 통찰 등 4가지 분야로 선정, 국내 석학과 현장 전문가의 주제 강의를 통해 명저의 핵심 메시지와 이슈에 대해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북클럽 조찬모임 내용은 인터넷(http://www.ceobook.or.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배성기 한국생산성본부회장은 “미래경영 CEO 북클럽 조찬모임을 최근 기업경영의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창조경영과 미래경영에 대한 CEO의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기업경영의 나아갈 바를 탐색하는 학습의 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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