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지난달 중순 해남 화원지방산업단지를 제1호 특화산업단지로 지정한 데 이어 27일 목포 삽진지방산업단지를 제2호 특화산업단지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1차 산업 위주인 지역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위해 지역별 특화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제1·2호 지방특화산업단지에는 대형 컨테이너선과 조선소 등 세계적인 조선 산업의 메카로 조성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 각 지역별로 총 19개의 IT·조선·신소재 산업 등의 특화사업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태스크포스(TF)팀을 적극 활용해 입주기업에 산업단지 지정단계에서부터 실시계획 승인단계, 공사단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4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건양대병원-바이오텐-생명연 “수용성 커큐민 기반 소재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환자에 긍정적 변화”
-
7
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 구축 속도
-
8
[人사이트]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 “경기도 딥테크, 다보스 무대로 연결”
-
9
UNIST·연세대, 유기 반도체 회로 패터닝용 광가교제 개발
-
10
박완수 경남도지사, 민선 9기 첫 산업행보는 '피지컬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