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지난달 중순 해남 화원지방산업단지를 제1호 특화산업단지로 지정한 데 이어 27일 목포 삽진지방산업단지를 제2호 특화산업단지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1차 산업 위주인 지역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위해 지역별 특화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제1·2호 지방특화산업단지에는 대형 컨테이너선과 조선소 등 세계적인 조선 산업의 메카로 조성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 각 지역별로 총 19개의 IT·조선·신소재 산업 등의 특화사업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태스크포스(TF)팀을 적극 활용해 입주기업에 산업단지 지정단계에서부터 실시계획 승인단계, 공사단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2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KIMS-KIST, 우주·극한환경 견딜 첨단소재 개발 위해 힘 모은다
-
5
[기후테크, 산업을 바꾸다⑥]버려진 배가 다시 바다로…에코마린, 선박 17척 실증
-
6
충남도, 서산 미래 성장판 키운다…산업 고도화·미래항공 등 육성
-
7
DGIST, '언어학자·인기 크리에이터' 정일영 교수 초빙석좌교수 임용
-
8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9
혁신 성적표 받아든 성남시…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서 종합 우수상 수상
-
10
한경국립대, 케이씨텍 직원 11명 대상 반도체 장비 맞춤형 직무교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