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디비엠(대표 김정수 www.00db.co.kr)은 영업사원의 영업 과정에 대한 평가를 지원할 수 있는 평가모델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영업사원을 평가하는 일반적인 지수는 매출액, 수익성, 채권 회수율 등으로 이러한 데이터는 측정이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영업 활동의 결과일 뿐 과정을 측정하기는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단기적인 성과를 평가해야 하는 경우에는 부적절하고 과정을 모니터링하거나 영업 활동에 대한 코칭이 필요한 경우에 활용하기 힘들다.
공영DBM의 모델은 영업활동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업기회정보, 고객서비스 상담 정보, 영업활동정보 등을 이 회사의 모나크 솔루션 SFA(Sales Force Automation) 모듈을 통해서 DB에 체계적으로 저장해 영업 지식 인프라를 구축한다. 구축된 데이터를 영업의 진행 속도와 진행률에 대한 평가, 영업단계별 분포 평가 등을 통해 영업사원의 영업 활동 과정을 평가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 회사 박민규 부장은 “모나크 솔루션을 통해서 기업은 영업사원의 능력에 의존적이던 영업을 지식화, 체계화하고, 우수 영업사원의 영업 과정, 활동을 분석해서 지식과 노하우를 전 영업조직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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