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2위 통신사업자 텔리아소네라가 신임 CEO에 라스 나이버그(55) 전 NCR 회장을 임명했다.
텔리아소네라는 지난 6월 2년만에 처음으로 분기 손실을 기록하자 앤더스 이겔 CEO를 도중 하차시키고 공격 경영을 펼칠 수 있는 새 대표이사를 물색해 왔다.
나이버그 신임 CEO는 필립스전자를 거쳐 1995년 NCR CEO로 부임했으며 당시 AT&T 컴퓨터사업부였던 NCR를 성공적으로 독립시켜 평판을 얻었다.
한편 나이버그 CEO의 임기는 오는 9월 3일부터 시작되며 그 동안은 킴 이그나티우스 CFO가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4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5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6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8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9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
10
[과학산책] 흙냄새 맡으며 꿈꾸는 과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