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국·영국 등 세계 주요 9개국 우정 CEO들이 참석한 ‘8+1 우정 CEO 전략회의’가 25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돼 고품질 국제특송(EMS)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논의했다.
왼쪽부터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 이궈화 부총재(중국), 호세 다미안 산티아고 총재(스페인),장폴 바이 총재(프랑스), 존 포터 총재(미국), 히로아키 단 부총재(일본), 그래엄 존 총재(호주), 데이비드 스미스 사장(영국), 윙폼 탐 총재(홍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