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내일부터 3일간 하이야트호텔 그랜드불룸에서 사내 최대 전략회의인 ‘글로벌 임원워크숍(GMM)’을 개최한다.
LG전자 글로벌 임원워크숍은 매년 연초에 1회씩 개최됐으나 올해는 지난 1월 20일 경주에서 3일간 ‘글로벌 임원워크숍2007(GMM2007)’이 열린 이후 처음으로 두번째 열리는 행사다.
25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남용 부회장을 비롯해 각 사업부 임원들과 전 세계 120여개 해외 법인·지사장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올 상반기 실적에 대한 평가와 하반기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지역별 세부 실행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또, 내년 글로벌 경영상황에 대한 분석과 이에 대응한 전략도 함께 모색한다. 특히, 개최 이틀째인 27일 오전에는 남용 부회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경영에 대한 비전을 전파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