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 연구개발(R&D)특구에 입주한 연구기관 및 기업들에 기술 사업화를 위한 금융·법률·회계·경영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비즈니스 센터가 2009년 초 완공된다.
과학기술부는 26일 대덕R&D특구지원본부의 옛 사옥 부지에서 김우식 부총리를 비롯해 박성효 대전시장, 박인철 특구지원본부 이사장, 특구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허브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
대덕특구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허브센터는 2009년 초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450억원이 투입돼 대지 4557.5㎡, 연면적 2만9058㎡에 지하 4층, 지상 11층 규모로 건설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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