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국내 최고의 온라인 농구게임이자 e스포츠종목으로 자리매김한 ‘프리스타일’에 최대규모의 패치를 단행, ‘프리스타일2007:잇츠 이지’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론칭되는 ‘프리스타일2007:잇츠 이지’는 이름처럼 그간 국산 스포츠게임에서 보기 힘들었던 싱글플레이 모드를 적용, 초보자들도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싱글플레이모드에 적용된 인공지능 솔루션은 컴퓨터를 상대로 다양한 플레이를 연습하고 익히게 함으로써 고수들과의 경기에서 잇따른 패배로 흥미를 잃기 쉬운 초보자들에게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 2004년 12월 최초의 온라인 길거리농구게임으로 선보인 ‘프리스타일’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국산게임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리그까지 개최하는 등 수많은 화제를 몰고 왔다.
김정환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보다 쉽고 가깝게 ‘프리스타일’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는 물론 해외서비스 버전에도 싱글플레이모드가 적용되면 큰 호응을 몰고 올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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