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우정사업본부, 집배순로구분기 시연회 발행일 : 2007-07-19 16:40 업데이트 : 2014-02-14 21:36 지면 : 2007-07-19 3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18일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에 성공, 서울 노원우체국에 시범설치된 ‘집배순로 자동구분기’의 시연회에 참석한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오른쪽 두 번째)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이 시스템은 한글 주소를 자동 인식하고 시간당 3만2000통의 우편물을 집주소 DB에 따라 분류할 수 있어 우편소통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5면>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