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오프라인 영업 강화­서비스센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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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이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 영업도 크게 강화한다.

 18일 델코리아는 지난 1월 공식 개설한 자사 최초의 오프라인서비스센터(용산터미널상가 513호)의 업무시간을 확대해 고객 맞춤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지금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이루어졌던 업무시간을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사전 예약없이 상시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업무시간 제한으로 방문하기 힘들었던 기업 고객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델은 최근 최근 8가지 색을 자랑하는 ‘인스피론’ 노트북 PC을 비롯해 프리미엄 노트북인 ‘XPS1330’ 제품을 출시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어 이번 업무시간 확대가 국내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본부 유재덕 상무는 “업무시간 연장과 전문 인력의 폭넓고 빠른 서비스를 통해 국내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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