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건설교통부의 ‘국가지리정보유통체계(NGIS) 사업’을 단독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이를 통해 중앙부처 등이 보유한 지리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 이 회사는 또한 GIS학술 자료 제공, 위성영상 체험서비스 등 국가 GIS 통합포털 구축도 진행한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이에 앞서 지난 4월 행자부 ‘새주소 기반 표준 전자지도 DB구축’사업, 5월 교육부 ‘교육지리정보시스템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는 등 GIS 전문기업으로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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