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아름다운재단과 공동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을 네이버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하고 온라인 기부 문화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들은 지식iN·메일·블로그 등 각종 네이버 서비스를 통해 해피빈에 기부 할 수 있는 기부 수단인 ‘콩’(콩 1개=100원)을 획득하거나 별도로 ‘콩’을 충전해 원하는 단체에 원하는 금액만큼 손쉽게 기부할 수 있게 됐다. 또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이 후원하는 ‘콩’에 해당 기업 명칭을 표시하고 기부 내용을 보여주는 별도 페이지를 마련하는 등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NHN은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오버추어, KT, 삼성그룹과 공동으로 해당 기업들이 지원하는 ‘콩’을 서비스 내에 제공해 이용자들이 이를 클릭하고 공익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8월 4일까지(삼성그룹은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