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온라인 복권(로또)수탁 사업자로 유진기업·LG CNS 등이 구성한 ‘나눔로또’컨소시엄이 선정됐다.
13일 조달청은 유진기업의 ‘나눔로또’, 코오롱아이넷의 ‘드림로또’, 엠넷미디어의 ‘로또와함께’ 등 컨소시엄이 제출한 제안서를 평가한 결과 우선협상 대상자로 나눔로또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나눔로또’ 측엔 유진기업이 주사업자로 참여하고 LG CNS·농협·KTeMS·엔젤로또 등 기업과 그리스 인트라랏이 참여한다. LG CNS는 나눔로또 운영 법인에 자본을 투자 18%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나눔로또 컨소시엄은 이를 계기로 내달부터 시스템 구축에 들어가 오는 12월부터 로또 온라인복권을 발매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