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에서 발급까지 모든 전파방송 인·허가 업무가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질 전망이다.
정보통신부는 오는 11월까지 ‘전파방송 관련 인·허가증 인터넷 발급 시스템’을 개발해 연말부터 무선국허가증을 비롯한 민원서류 15종을 인터넷 사이트(www.emic.go.kr)를 통해 발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금까지 전파방송 관련 인·허가 업무는 전국 체신청에서 해왔다.
정통부는 인·허가증 발급업무가 인터넷으로 대체되면 신청인의 편의는 물론, 업무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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