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냅(대표 김준휘)은 맨드리바와 함께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을 위한 맨드리바 리눅스 판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회사는 아시아 지역에서 △맨드리바 리눅스 운용체계의 공동 개발과 아시아인의 환경에 적합하도록 공동 커스터마이징 △기관 및 사용자와 단체들에 대한 리눅스 기술 지원과 교육의 제공 △OEM 또는 VAR 제품의 공동 개발 등 3가지 전략을 통해 리눅스 운용체계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맨드리바의 고랍 파라크 파트너십 매니저는 “맨드리바 솔루션을 한국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데 있어서 메타냅과 긴밀히 협조하며 공개 소스로의 전이 과정에 맨드리바가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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