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 하이패스 판매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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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지난달 서울 요금소와 동수원, 북수원, 기흥, 오산 IC 등의 하이패스 시범구간 확대에 맞춰 GPS 기능을 갖춘 고급형 하이패스 단말기 ‘엠피온’의 판매소를 대폭 늘렸다고 11일 밝혔다. 서울통신기술 측은 서울 만남의 광장 등 수도권 10여개의 판매소 외에 SK주유소에서도 엠피온을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은 하이패스 전용차로(오른쪽)가 설치된 서울 요금소.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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