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 그 정도는 되지 싶은데∼ 한 번 볼래?”라며 당당히 주장하는 한 남자의 CF패러디 영상(**852#21+NATE)이 공개돼 화제다.
고상하고 분위기 있는 음악을 배경으로 멋있게 양복을 차려입은 남자가 등장한다. CF에서의 에릭과 같이 멋있게 자켓을 입으려 하나 짧은 팔과 부푼 몸 때문에 잘 들어가질 않는다. 속옷만 입고 등장한 다음 장면에서는 출렁이는 뱃살을 과감히 보이도 한다. ‘입고 있어도 보인다’는 원래 멘트와 달리 ‘입어도 다 뷔인다’는 사투리는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에릭 따라잡기의 주인공은 ‘패러디 대실패’라는 결론을 내리며 정중하게 사과(?)까지 한다. 작은 눈, 2:8 가르마의 주인공은 에릭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지만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하다.<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2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3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5
[사설] 통신품질평가, 질적 진화 필요하다
-
6
[부음]조무성 전 광운대학교 총장 별세
-
7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8
[부음] 신재식(모토로라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
9
[IT's 헬스]“일하는 노년 200만명 시대”… 여름철 심해지는 고령층 무릎 통증, 효과적인 '이 치료법'은?
-
10
[인사]사학연금관리공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