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통합(NI) 전문업체 에스넷시스템(대표 정광헌 www.snetsystems.co.kr)이 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올 아이피(All-IP) 환경의 지능형 사이버공격 감시 및 추적 시스템 개발’의 공동연구개발업체로 선정됐다.
이번 공동연구는 All-IP 환경에서의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한 국내 기반 기술을 강화하는 게 목적이다. 다수의 네트워크가 통합된 ALL-IP 환경과 휴대인터넷, 인터넷전화(VoIP)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인프라 마비 공격, 내부 정보 유출 공격 등을 방어하는 ‘지능형 사이버 공격 감시 및 추적 시스템’ 개발이 최종 목표다.
에스넷시스템은 네트워크 성능을 보장하기 위한 사이버공격 감시 및 추적 상용제품과 융·복합 서비스에서도 적용 가능한 공격 감시 및 추적 실험 시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박기호 기술연구소 부사장은 “NI사업을 수행하며 네트워크 보안 등에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 다른 분야에서도 자체 기술 개발에 힘써 정부 주도 연구개발사업에 활발히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안업체인 이글루시큐리티와 한드림넷도 이번 공동연구에 참여한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