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버샤인기술, 스토리지 시장 연착륙

 스토리지 전문업체 한국실버샤인기술(지사장 박철 www.silvershine.co.kr)이 지사 설립 2개월여 만에 KT와 한국전력을 비롯해 대형 포털 등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한국 시장에 연착륙했다.

 회사 측은 또 지난달 열린 SEK2007 전시회에서 100여건의 고객 상담과 더불어 모바일 솔루션 업체 ‘BCN커뮤니케이션’과 제약업체 ‘에스텍파마’ 등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이 업체는 세계 SAN 시장 1위 업체인 브로케이드(Brocade)와 LSI로직(LSI Logic)의 프리미엄 파트너로 DAS와 SAN 시장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대만의 실버샤인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박철 지사장은 “지사 설립 이후 짧은 기간이었지만 ‘실버스토 메타SAN’ 스토리지와 고가용성 솔루션 ‘HA 플러스’가 다양한 고객층에서 각광받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영업인력을 보강하고 기존의 타사 제품보다 30% 정도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마케팅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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