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과 KT(대표 남중수)는 그동안 공동 추진해 온 콘텐츠·시스템·인력·마케팅 등 기업 교육 서비스 인프라 및 프로세스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10월부터 온라인 기업 교육사업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한국IBM은 KT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 컨설팅·기획·설계·운영 등의 핵심 역량을 확보, 최고 품질의 기업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두 회사는 KT가 갖추고 있는 교육 콘텐츠와 IBM이 보유한 글로벌 교육 역량을 합쳐 온라인 기업 교육 시장에서 단시일 내 시장 주도업체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이휘성 한국IBM 사장은 “KT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교육 분야의 매출을 확대함은 물론 국내 기업 고객들의 혁신 역량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