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정보기술(IT)서비스 업체인 NDS(대표 신재덕)는 삼성SDS와 컨소시엄을 구성, 농림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농축수산물 안전정보시스템 구축 3차 사업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NDS는 이번 사업 수주를 계기로 정보전략수립(ISP) 수립에서부터 1, 2차 구축 사업까지 농축수산물 안전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전담하게 됐다.
NDS는 농식품 안전정보서비스, 농산물 안전관리시스템, 축산물 안전관리시스템, 수산생물 질병 및 검역관리시스템 등을 내년 2월까지 구축하고 1∼2차 사업에서 완료된 농축수산물 인증관리, 안전성검사, 수산물 이력추적관리 등의 시스템과 연계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