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가전 업체인 밀레코리아(대표 안규문 www.miele.co.kr)는 독일브랜드 상품산업(German Branded Goods industry)이 선정해 발표하는 ‘베스트 브랜드’에서 밀레 본사가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서는 지난해 1위였던 구글과 밀레가 경합을 벌인 결과 밀레가 1위, 구글·포르쉐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밀레는 회사 철학인 ‘영원한 발전’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직원 복지와 품질, 서비스 등 3개 핵심 분야에 꾸준히 집중 투자해온 점이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유경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