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kr)는 자회사 올리브나인과 스타가 직접 운영하는 맛집 소개 프로그램 ‘줌인! 스타의 맛집’을 제작해 TV 포털서비스 ‘메가TV’를 통해 제공한다.
가수, 배우 등 유명 연예인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을 방문해 주요 메뉴와 가격 등을 소개하고 스타의 근황도 함께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지상파 방송의 맛집소개 프로그램에서는 방송 심의 규정에 따라 메뉴 정도만 소개가 가능했으나 ‘줌인! 스타의 맛집’은 메가TV 전용으로 제작돼 음식점의 이름, 약도, 가격 등도 소개할 수 있다. KT는 “방송을 본 후 인터넷에서 음식점 정보를 따로 검색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안홍주 상무는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내용을 다루고 있어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끌 것”이라며 “올리브나인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의 방송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계속 제작해 메가TV에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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