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업무프로세스관리(BPM)을 도입한다.
현대중공업은 자사 건설장비사업본부 영업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사업자로 티맥스소프트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사업에 자사 BPM 솔루션인 ‘비즈마스터’를 공급한다.
이는 건설장비사업본부의 해외 및 국내 대리점, 부품ㆍ서비스 센터의 업무를 연계해 BPM 시스템을 적용하는 현대중공업 최초 BPM 도입 사업이다.
현대중공업은 이 사업을 통해 건설장비사업본부의 영업 및 A/S 업무처리의 편리성 제고와 효율성 개선은 물론, 향후 전사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프로세스 수명주기 관리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약 5개월간 개발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시스템을 오픈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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