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업무프로세스관리(BPM)을 도입한다.
현대중공업은 자사 건설장비사업본부 영업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사업자로 티맥스소프트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사업에 자사 BPM 솔루션인 ‘비즈마스터’를 공급한다.
이는 건설장비사업본부의 해외 및 국내 대리점, 부품ㆍ서비스 센터의 업무를 연계해 BPM 시스템을 적용하는 현대중공업 최초 BPM 도입 사업이다.
현대중공업은 이 사업을 통해 건설장비사업본부의 영업 및 A/S 업무처리의 편리성 제고와 효율성 개선은 물론, 향후 전사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프로세스 수명주기 관리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약 5개월간 개발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시스템을 오픈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