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을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됐다.
애플은 구글과 제휴를 맺고 오는 29일 아이폰 출시와 동시에 아이폰에서 1만개의 유튜브 동영상을 H.264 포맷으로 제공하겠다고 21일 밝혔다. H.264는 영상서비스에 사용되는 차세대 고선명 압축기술 중 하나다.
유튜브의 나머지 동영상 역시 단계적으로 H.264 포맷으로 변환, 오는 가을까지 모든 동영상을 아이폰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은 또 디지털TV 셋톱박스인 애플TV를 통해서도 유튜브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애플TV에서는 사용자들의 아이튠스에 있는 동영상과 애플 사이트의 일부 영화 예고편들만 볼 수 있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