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을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됐다.
애플은 구글과 제휴를 맺고 오는 29일 아이폰 출시와 동시에 아이폰에서 1만개의 유튜브 동영상을 H.264 포맷으로 제공하겠다고 21일 밝혔다. H.264는 영상서비스에 사용되는 차세대 고선명 압축기술 중 하나다.
유튜브의 나머지 동영상 역시 단계적으로 H.264 포맷으로 변환, 오는 가을까지 모든 동영상을 아이폰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은 또 디지털TV 셋톱박스인 애플TV를 통해서도 유튜브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애플TV에서는 사용자들의 아이튠스에 있는 동영상과 애플 사이트의 일부 영화 예고편들만 볼 수 있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