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최강자를 가리는 ‘훼미리마트배 MBC게임 스페셜포스 챔피언쉽’이 22일 15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총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0월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의 우승팀과 2·3위 입상자는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프로 및 준프로게이머 자격이 주어지며 태국에서 열리는 6개국 참가 해외 초청전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특히 태국·일본·대만 등 스페셜포스가 서비스되는 국가 대표들이 겨루는 해외 초청전을 통해 스페셜포스가 글로벌 e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전국 3600개 훼미리마트 편의점에서 ‘훼미리마트 SF챔피언십 기념 특별상품’ 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스페셜포스 아이템 구매쿠폰’ 이 제공되며 경기 현장인 MBC게임 히어로센터를 찾는 관람객들은 다양한 현장추첨 이벤트를 통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