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최강자를 가리는 ‘훼미리마트배 MBC게임 스페셜포스 챔피언쉽’이 22일 15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총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0월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의 우승팀과 2·3위 입상자는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프로 및 준프로게이머 자격이 주어지며 태국에서 열리는 6개국 참가 해외 초청전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특히 태국·일본·대만 등 스페셜포스가 서비스되는 국가 대표들이 겨루는 해외 초청전을 통해 스페셜포스가 글로벌 e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전국 3600개 훼미리마트 편의점에서 ‘훼미리마트 SF챔피언십 기념 특별상품’ 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스페셜포스 아이템 구매쿠폰’ 이 제공되며 경기 현장인 MBC게임 히어로센터를 찾는 관람객들은 다양한 현장추첨 이벤트를 통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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