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가 18일부터 제44회 대종상 영화제 수상작을 재상영한다고 밝혔다.
일산관과 경기도 용인 소재 동백 쥬네브관에서 이뤄질 재상영회에는 최우수작품상 수상작인 ‘가족의 탄생’을 비롯해 ’괴물’ ’라디오 스타’ ’미녀는 괴로워’ 등 네 편이 소개된다.”
롯데시네마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던 ’가족의 탄생’의 경우 두 관 외에 건대입구, 노원, 대구, 부산관에서도 상영한다”고 밝혔다. 특별상영전 요금은 4000원이며, 프레스티지관은 8000원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