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김군호 www.kodak.co.kr)은 스캐너 ‘i1440시리즈·사진’ 등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캐너 2종은 은행권 수신센터 대용량 이미지 처리, 행정DB 구축 사업 및 일반회사 전자문서화 사업 등 복잡한 대용량 문서를 최상의 이미지로 구현할 수 있다.
분당 75ppm 속도로 스캔이 가능한 i1400은 얇은 투명지에서 카드지까지 모든 문서 스캔이 가능하며 문서 내용을 기반으로 컬러, 회색 또는 흑백으로 컬러를 자동으로 감지한다.
함께 출시된 i1800은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해 스캐너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컬러터치스크린 기능을 적용해 스캐너 오류 발생시 데이터 및 스캐너 상태를 스크린에 표시해 준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