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제작 유통사 SM픽처스(대표 한세민)의 첫 자체 제작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이 베일을 벗었다.
이 영화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슈퍼주니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여고괴담2에서 조감독을 맡았던 이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M픽처스 측은 “SM의 최고 자산인 소속 멀티 엔터테이너 연기자를 바탕으로 영화계에서 마케팅과 제작을 탄탄히 배우고 새로운 시장 개척이라는 기치를 내건 충무로 신진 기획 브레인과 가장 활발한 영화 제작 스탭들이 결합한 영화”라고 밝혔다.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매월 14일 연쇄 테러사건이 발생하자 기범(김기범)이 이를 조목조목 블로그에 올려 이슈가 됐는데, 다음 테러 대상 학교로 지목된 늘파란외고의 꽃미남 3인방이 자존심을 건 작전에 들어가는데...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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