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손봉균)은 ‘제 13차 아시아·태평양 지리정보시스템(GIS) 회의’를 국내 첫 유치, 12일∼15일 3일간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국제 회의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호주 등 아·태 지역 GIS정보기반구축 상설위원회가 지진·태풍 등 자연 재해 예방·복구 등의 공간적 기초 자료가 되는 측량 및 지리정보를 공동 활용하기 위해 회원국 간 관련 정책 및 기술교류를 하는 장이다.
국토지리정보원 측은 “이번 회의에서는 아·태 지역 국가의 지도 제작 기관 공무원·전문가 등이 참석, 해당 지역에서 △측량기준망 구축 △공간정보인프라의 구축및 공유 △기술 교육 및 제도적 강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