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의 최첨단 부품·소재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주)경연전람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전자, 기계 등의 최첨단 부품소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시회(IMAC 2007)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 금속·세라믹, 화학 등 7대 부품소재가 총망라,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이미 상용화된 기술과 향후 상용화 될 ‘미래기술’을 동시에 비교해 볼 수 있다.
삼성전기, LG이노텍, KCC, 두산 인프라코어 등 대기업과 동양강철, 그랜드텍 등 중견기업 및 생산기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등 관련 연구기관 100여개사가 출품한다.
부대행사로는 부품소재 정책설명회, 부품 구매정책 설명회, 부품소재전문기업 기술지원사업 성과관리 설명회 및 한·중·일 기술세미나가 개최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