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의 최첨단 부품·소재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주)경연전람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전자, 기계 등의 최첨단 부품소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시회(IMAC 2007)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 금속·세라믹, 화학 등 7대 부품소재가 총망라,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이미 상용화된 기술과 향후 상용화 될 ‘미래기술’을 동시에 비교해 볼 수 있다.
삼성전기, LG이노텍, KCC, 두산 인프라코어 등 대기업과 동양강철, 그랜드텍 등 중견기업 및 생산기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등 관련 연구기관 100여개사가 출품한다.
부대행사로는 부품소재 정책설명회, 부품 구매정책 설명회, 부품소재전문기업 기술지원사업 성과관리 설명회 및 한·중·일 기술세미나가 개최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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