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 링네트(대표 이주석)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시장을 정조준했다.
링네트는 최근 외부전문가를 영입해 UC전담팀을 구성하고 관련 솔루션 및 애플리케이션 업체들과의 제휴를 확대하는 등 UC 부문 사업을 대폭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들어 과천시시설공단 UC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LG그룹 계열사에 영상회의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다양한 레프런스를 확보했다. 또 UC프리젠테이션 콘테스트 개최 등 영업 및 기술 인력에 대한 UC교육도 실시중이다.
이주석 사장은 “IT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라며 “인터넷과 전화망을 통합하는 UC 분야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