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스퀘어(대표 윤형권)는 주요 국방 프로젝트인 국방부와 병무청에 각각 자사의 X인터넷 솔루션 제품 ‘트러스트폼시스템’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국방부와 병무청은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하면서 산재한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기 위해 X인터넷을 도입키로 결정했다.
컴스퀘어는 지난해 공군과 해군에 이어 이번에 국방부와 병무청의 프로젝트를 수주함에 따라, 주요 국방 프로젝트에 제품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형권 컴스퀘어 사장은 “대규모 공공기관 프로젝트와 금융기관 및 기업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주요 국방관련 기관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국방 X인터넷 시장을 선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