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이용한 모바일 캐디 서비스가 등장했다.
SK주식회사(대표 신헌철)는 휴대폰을 통해 골프장 정보를 제공하고 비거리를 측정해주는 모바일 캐디 개념의 ‘폰캐디플러스’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폰캐디플러스는 골프장 정보서비스, 비거리 측정 서비스, 도움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중 비거리 측정서비스는 골프코스 위의 골퍼의 현위치를 알려주고, 그린까지 남은 거리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골퍼의 비거리를 측정해준다. 또 정밀한 그린 지도를 제공하여 경사도와 같이 퍼팅에 도움이 되는 그린 상태를 파악하게 하고 프로 골퍼의 경기 운영 팁도 제공한다. 폰캐디플러스 서비스는 휴대폰으로 네이트에 접속해 폰캐디플러스에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
50여개의 골프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머 앞으로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