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가 AIG생명보험 및 AIG손해보험의 제2 콘택트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콘택트센터는 고객의 불편 사항 및 문의사항을 전화·팩스·e메일·채팅·영상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사용해 상담하는 시설이다.
삼성네트웍스는 총 560석 규모의 AIG 제2 콘택트센터가 전라남도 순천에 위치하며 오는 8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는 “AIG가 제2 콘택트센터를 구축 완료 후 서울의 제1 콘택트센터와 함께 이중 백업센터(Dual Back up center)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스템 관리 보안성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천재지변 등으로 한 곳의 업무가 중단 되더라도 실시간으로 다른 센터를 통해 정상적인 고객 관리 및 응대가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삼성네트웍스는 “AIG 외 다양한 콘택트센터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 구축에서부터 운영·유지보수까지 책임지는 콘택트센터 원격 임대 서비스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