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는 지난 5월 한 달동안 대규모 금융 IT사업 4건을 잇따라 수주, 올해 금융사업 목표 조기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한 달간 우리투자증권 차세대시스템 구축, 외환은행 데이터센터 구축 및 임대 사업, 신한생명 차세대시스템 구축, 하나은행 차세대시스템 구축 등을 연이어 수주, 은행·증권· 보험 등의 금융권에서 총 1500억원 규모를 수주했다.
이에 따라 LG CNS는 올해 금융사업 수주 목표인 25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금융 IT사업 최강자로서 위치를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종현 LG CNS 금융사업부 상무는 “5월의 여세를 하반기에 예정돼 있는 은행·증권·카드 차세대시스템의 수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