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장비업체 포앤티(대표 강치구)는 미국 BID(Business Initiative Directions)가 주관하는 ‘제21회 인터내셔널 퀄리티 서밋’에서 최상위 품질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BID는 매년 전세계 173개국에서 글로벌 포춘지 선정 500개사를 포함한 총 9500개사를 상대로 심사를 실시하고 최상위 품질대상을 부여한다.
강치구 사장은 “지난해 딜로이트 기술상에 이어 올해 BID 품질대상을 수상함으로써 핵심 광통신장비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력 및 품질과 회사 성장성을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