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장비업체 포앤티(대표 강치구)는 미국 BID(Business Initiative Directions)가 주관하는 ‘제21회 인터내셔널 퀄리티 서밋’에서 최상위 품질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BID는 매년 전세계 173개국에서 글로벌 포춘지 선정 500개사를 포함한 총 9500개사를 상대로 심사를 실시하고 최상위 품질대상을 부여한다.
강치구 사장은 “지난해 딜로이트 기술상에 이어 올해 BID 품질대상을 수상함으로써 핵심 광통신장비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력 및 품질과 회사 성장성을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