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기업인터넷뱅킹과 전사적자원관리(ERP) 프로그램을 연계한 업무통합관리서비스 ‘KB sERP 서비스’를 소호(SOHO) 및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영업·금융·자금·회계 등 소규모 기업의 기업경영(구매/재고/회계관리)과 인터넷뱅킹을 통한 자금관리(조회·이체· 집금 등)를 일련의 자동화된 업무처리 과정으로 융합한 것이다.
특히 기업 경영에 필요한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함으로써 영업·재고·경리 업무를 1∼2명이 모두 처리하는 기업 혹은 은행 업무의 비중이 높은 기업 등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서비스라고 KB국민은행 측은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또한 기존에 따로 관리하던 영업·금융·자금·회계 부문을 하나로 통합, 일괄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 KB국민은행 및 다른 은행의 모든 계좌를 한 번에 관리, 수금·지급 업무까지 연계해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