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프라이스(대표 박진영 www.linkprice.com)이 인터넷과 전화를 연계한 광고상품 ‘링콜(www.linkcall.co.kr)을 출시했다.
광고주는 인터넷에 노출된 링콜 광고를 보고 소비자에게서 전화가 왔을 때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링크프라이스는 “소비자와 광고주가 일대일 전화를 통해 구매를 진행하기 때문에 기존 인터넷 광고 보다 적극적이고 만족스러운 상담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링콜 서비스는 부정전화 방지를 위한 장치를 마련, 장난전화 등 악의적인 전화는 광고주에게 과금 하지 않으며 상담 후 일정 시간 이내 같은 전화로 다시 전화하는 경우도 과금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박진영 대표는 “링콜 광고는 인터넷으로 집행되고 유입은 전화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굳이 광고주가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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