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의 통신망 운용관리시스템인 ‘네오스(NeOSS)’가 관련 분야의 대표적인 표준화 기구인 TM포럼에서 베스트상을 수상했다.
KT가 수상한 ‘베스트 프랙티스 엑셀런스 어워드’는 TM포럼에서 올해 처음 제정한 것으로 네오스의 기술적 우위와 글로벌 상품 가치를 인정한 것으로 평가된다. 네오스는 2006 도하아시안게임의 네트워크운용지원시스템 구축에 적용되는 등 해외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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