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비젠테크놀로지와 한국후지쯔는 29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에 대한 보안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업인 미국 포티파이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분석 솔루션 등이 소개된다. 또, 신수정 인포섹 전무 및 전 e베이 부사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최고보안담당자(CS) 등이 애플리케이션 보안 동향을 발표한다.
포티파이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분석스위트는 자바와 닷넷, C++, C#, PL/SQL등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취약점 분석이 가능하다. 포티파이소프트웨어는 이 외에 웹 스캐너 개념의 포티파이 트레이서, 웹 방화벽인 포티파이 디펜더를 제공한다.
문성준 인터비젠테크놀로지 이사는 “세미나를 통해 최근 IT 보안분야의 화두인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한 인식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